영혼의 산책

믿음의 길은 분명하다, Yes or No


(믿음의 길은 분명하다, Yes or No)


오늘날 교회가 힘을 잃은 이유는 위장된 평화에 오염돼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지 못하고, 틀린 것을 틀리다고 말하지 못한 채,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마 5:37)


"Simply let your 'Yes' be 'Yes,' and your 'No,' 'No'; anything beyond this comes from the evil one."(NIV)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약 5:12)


"Let your "Yes" be yes, and your "No," no, or you will be condemned."(NIV)


믿음의 길은 분명하다, 

Yes or No? 
right or wrong?
live or die?
그 중간은 없다!


아주 심플하게, 옳으면 옳다고 하고 아니면 아니라고 하고
Yes면 Yes라고 하고, No면 No라고 하자. 


이것이 진리를 쫓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나는 이 길을 가겠다. 샬롬!


0